본문/내용
Ⅰ. 유전자 변형 식품
1. 유전자 변형 식품의 정의
유전자변형식품 (GMO =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생산성 향상과 상품의 질 강화를 위해 본래의 유전자를 변형시켜 생산된 농산물로 보통 GMO식품이라고 한다. 질병에 강하고 소출량이 많아 식량난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장기간 섭취할 경우, GMO품종으로 인해 생태계가 교란되는 등 환경재앙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위험성도 있다. GMO식품을 보는 시각은 미국과 서유럽 간에 크게 다르다. 유전자 기술이 앞선 미국의 경우 슈퍼마켓에서 팔리는 식품의 절반 이상이 GMO를 함유하고 있으며, 미국 국민의 절대다수는 GMO식품이 안전하다고 신뢰한다. 그러나 서유럽 국가의 환경단체들은 GMO곡물을 ‘프랑켄슈타인 식품’이라고 부르며 일반 대중도 이를 기피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허용기준치를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우유내 발암물질 아플라톡신M이 있다. 아플라톡신M은 간암을 유발하는 곰팡이 독소로서, 어린이들이 주로 섭취하는 우유에 함유되어 유럽에서는 기준이 점차 엄격해지고 있다. 이러한 견해 차이로 유럽 농민들이 미국산 농산물수입거부운동을 벌이는 등…
참고문헌
<참고문헌>
권영근, 2006, 위험한미래, 도서출판 당대
농촌경제연구원, 2005, 농업전망2003, 농촌경제연구원
박용하, 1998, 유전자 변형된 생물체의 안전성확보방안, 환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위험한 미래, 권영근, 2006, 박영사
환경사회학 관점에서 본 GMO식품의 사회성 연구- 한국농촌지도학회
유전자재조합 작물의 생태적 및 식품 안전성과 농업적 이용- 한국작물학회
서울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http://www.krei.re.kr/kor/mai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