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구두의 역사 및 종류
1.1. 구두의 역사
구두는 가죽을 원료로 하여 만든 신을 총칭하는 말로서, 구두를 나타내는 화(靴)라는 한자는 본디 녹비로 만든 목화 또는 갖신 (가죽신) 등을 뜻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서양에서 들어온 가죽구두를 가리키게 되었다. 재래의 짚신·나막신이나 고무신 등은 구두에서 제외된다.
신은 표본으로 남아 있기가 어렵고 맨발의 역사도 의외로 길기 때문에 구두의 기원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 시대의 신의 주류가 샌들이었다는 것은 분명하고, 샌들 후에 구두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헤게 소의 묘비(BC 5세기)나 테베왕(王)의 분묘(BC 4세기)의 그림을 보아 알 수 있다.
샌들은 발바닥의 보호만을 목적으로 하는 신으로 발바닥에 대는 부분을 끈이나 밴드로 발등이나 뒤꿈치 등에 고정시킨다.
현재 보존되어 있는 신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BC 2000년경 고대 이집트에 서 만들어진 것이다. 당시 샌들을 만들었던 재료는 가죽이나 파피루스 등인데, 이 의 착용이 허용된 사람은 귀족·승려·전사들이었고 서민들은 맨발로 다녔다.
그리스·로마 시대가 되자 일반시민들도 샌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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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hoes.pe.kr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www.koreashoes.co.kr 정보광장·신발이야기
user.chollian.net/~sep0246/ 김봉수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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