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경영학원론의 서평으로써 많은 책들의 제목을 알려 주었는데. 나는 왠지 이 책의 제목에 끌렸다. “바보는 항상 결심만 한다.” 제목이 나를 보고 말하는 건 아닌지 하고.. 책을 설명하는 간단한 글을 읽어보았는데 변화에 대한 대처방안 이라고 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출판하기 전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출판하였다고 한다. 그 책에서는 변화에 대한 동기를 전했다고 했으나 읽어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다. 읽기 전의 사전내용으로는 변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들이라고 하였다. 경영학원론의 서평이라 그런지 읽기 전에 벌써 책에 대한 선입견이 생기건 사실이다. 왠지 딱딱한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시험기간이라는 시간적으로 쫓기면서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중간 중간에 저자가 겪었던 실화를 직접 넣어 줌으로써 왠지 보다 실감적이고 내용이 지루하지 않았다.
우리는 현재 무수한 변화 속에서 살고 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변화속도는 더욱 더 빨라지는 듯 하다. 과거 청동기시대의 변화, 중세시대의 변화, 산업혁명의 변화, 현대의 변화.. 위에 열거해 놓은 시대들의 변화는 누가 보아도 시대적 변화가 점점 빨라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현재 대학생이라 사회의 변화에 참여는 못하고 단지 변화된 것들을 느끼고 그 변화에 준비를 하고, 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학생은 곧 취직이라는 직업전선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사회는 무수히 많은 변화가 존재하는 곳이다. 변화에 대해서 대처하지 못한다면 그 사회에서의 낙오자 내지는 성공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해질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변화에 대한 우리들의 입장을 한번 생각하게 하고 더 나아가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