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에서는 경제학자 줄이언 사이먼과 환경학자 노먼 마이어스의 인간에 의한 환경에 대해서 논쟁하는 글을 남긴책이다
우선 줄리언 사이먼은 개발을 주장하였다. 물론 환경도 중요하겠지만 세계가 이만큼 성장하여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는 인간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환경의 중요성보다는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또한 이 사람이 주장하는 목표는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첫 번째는 중요한 진실을 밝히는 것으로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그것을 말하고 듣는 것은 즐거운 일인것과 두 번째로는 새로은 기술은 개발하고 새로운 상품을 만들고 창조적 활동의 범위를 넓힐 때 바로 천사편에 서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따라서, 이 사람이 말하고 있는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인간들의 수명이 예전보다 훨씬 많이 늘었고 인간의 증가는 경제적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되며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사람이 다루는 인간에 의한 경제적인 주제들은 과학적 중거와 크게 모순되는 몇가지 보수적인 “녹색” 믿음들이다
전반적으로 인간들의 상황은 나빠지기보다는 좋아지고 있다고 인정한다 최근에야 여론된 “녹색” 문제, 즉 오존층, 온실효과, 산성비 따위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과 똑같은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환경학자 노먼 마이어스는 전에 얘기한 줄리언 사이먼의 반대되는 얘기를 한다.
노먼 마이어스는 환경학자인 만큼 보전에 대해 간하게 주장하고 있다
줄리언 사이먼은 인구의 중가가 좋다고 말하지만 노먼 사이어스는 인구의 증가는 환경에 치명타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