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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 대상 선정법의 차이
외국인과 내국인은 투자 대상의 선정부터가 많이 다르다. 국내 기관과 외국인은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지만 국내 개인과 외국인의 투자 대상은 특히 더 판이하게 다르다. 국내 기관과 외국인은 블루칩에 투자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국내 개인은 주로 중소형주에 투자하는데 이는 값이 작은 종목은 이상하게 적게 보는 심리가 작용한다. 1000원 짜리 주식을 100주사는 것과 10만원 짜리 주식을 한 주사는 것은 동일 하나 1000원짜리를 싸게 생각한다. 그리고 소형주들이 급등락을 하는데 개인투자가는 단기간에 대박을 노리기 때문에 항상 급 등락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진다.
두 번째로 실적 종목에 대한 관심의 차이를 들 수 있다. 기관 투자가는 장기적인 투자관점에서 실적의 우수를 중요시 여긴다. 우리 나라에서도 외국인의 비중이 워낙 커지면서 실적위주로 투자하는 경향이 생기긴 했지만 아직도 단기적인 소문에 의존하는 투자가 상당히 많다. 일단 PER이란 개념을 잘 모르는 투자가가 많다. 외국인은 이 주당 순이익에 의존해서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실적을 내는 기업의 주가가 높아지게 마련이고 결국은 이익…
참고문헌
1) 송양민 외, 왜 항상 개미들만 당하는가 , 21세기북스
2) 신창섭, 외국인 투자가 뛰어넘기, 한국경제신문, 2000
3) 로버트 해그스트롬, 워렌버펫의 완벽투자기법, 세종서적
4) 박정식, 투자론, 다산출판사, 1999.
5)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가, 국일경제연구소, 1998
6) David L. Wall Street Words, 1988
7) Richard A, Principle of corporate Finance, Mcgraw-Hill Book company, 1991
8) www.mk.co.kr
9) www.hankook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