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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향과 폭력
가장 기본적인 것은 TV를 보면서 신체에 대한 부담을 준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1분에 25-30회씩 바뀌는 TV 화면의 잦은 변화는 눈이 나뻐지는데 큰 공헌을 한다. 요즘의 어린아이들의 안경 보급률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요즘은 반에 80~90%이상의 수가 안경을 착용한다. 또한 계속적으로 바뀌는 화면은 어린이의 사고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화면의 변화가 잦으면 어린이들이 매 장면을 피상적으로 보게 되거니와 자기도 모르게 화면에 정신이 팔려 TV의 메시지를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런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어린이들은 소극적이고 고립적인 태도를 갖게 되는 TV 중독증에 빠져 사물에 대한 깊은 사고를 기피하게 된다.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아이들이 내성이 생김.
문제 해결에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됨.
TV에서 본 폭력을 모방함.
어린이들은 하루에 3~4시간 정도 TV시청을 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많은 TV 프로그램은 폭력적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은 과거에 비해 많이 싸우는 편이다. 도대체 싸울 만한 이유라고는 생각도 할 수 없는 극히 작은 일이 싸움의 원인인 경우…
참고문헌
·「TV 시청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 나혜현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1994
·「TV폭력 측정방법에 관한 연구 및 시험적 사례」한진만 고려대학교 대학원, 1982
·「청소년의 사회화과정에 있어서 TV의 유해환경과 그 대책」양강석 경상대학교 대학원,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