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혼인에 있어 거주율과 생활비의 부담에 관해서 고찰하였습니다.
혼인에있어거주율과생활비의부담에대한고찰
목차/차례
- I. 서론
- 1. 문제의 제기
- 2. 글의 전개 방식
- II. 본론1
- 1. 관습의 존재 여부
- 1) 우리 사회의 특성
- 2) 관습의 존재 여부
- 2. 법률의 존재 여부
- 1) 민법 제4편의 규정들
- 2) 개정 전의 내용
- 3. 가설 설정
- 1) 소결
- 2) 가설 설정
- III. 본론2
- 1. 설문 조사
- 1) 설문 조사의 계획·방법
- 2) 설문의 내용
- 2. 설문의 결과
- 1) 설문 조사
- 2) 인터뷰
- 3. 결과의 분석 및 가설 검증
- 1) 결과 분석
- 2) 가설과의 비교
- III. 본론3
- 1. 결과와 가설의 차이에 대한 분석
- 1) 여전히 한국의 사회구조는 남성 중심적이다.
- 2) 그러나 변화는 있다.
- 2. 결론
- IV. 정리 및 감상
본문/내용
II. 본론1
이 부분에서는 과연 혼인에 있어서 주거방식의 결정과 생활비를 어떻게 획득하느냐에 대한 관습이나 법률이 존재하는 지를 알아보고 그 결과에 따라 가설을 설정해 보고자 한다.
1. 관습의 존재 여부
1) 우리 사회의 특성
관습과 법률 모두 그 사회의 현실과 특성 및 가치를 반영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이 없을 것이다. 단, 법률이 그 사회의 이상과 가치를 더 많이 반영하고 있는 것에 반해 관습은 좀 더 현실적이고 실질적으로 그 사회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관습은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되었기 때문에 현재보다는 과거의 그 사회의 모습을 많이 반영하고 있다.
2) 관습의 존재 여부
이에 대해서는 각 종 자료를 통해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시피, 두 가지 모두 남성 중심적으로 형성되어 왔다. 즉, 주거에 있어서 우리 전통사회에서는 대부분 남성의 주거에 여성이 들어가는 방식을 택해왔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나 매우 예외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생활비의 획득도 남성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여성도 농사일과 가사노동을 통해 가족의 생계유지에 기여를 하였으나 전통사회에서는 이러한 여성의 기여를…
참고문헌
1.김주수, (제5전정판)친족·상속법, 법문사, 1998.
2.한상복 외 3인 공저, 문화인류학개론, 서울대학교출판부,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