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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매사추세츠주 피바디에서 태어나 세일럼에서 출생, 1960년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 같은 해 GE에 입사해 독특하면서도 뛰어난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 1981년 최연소로 GE 최고경영자 취임, 이후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는 경영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함으로써 언론으로부터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고, `6시그마·e비즈니스·세계화` 등의 전략으로 GE를 혁신해 우리나라 증권시장 상장주식 시가총액의 2배에 달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킴
위 연대기는 바로 흔히 말하는 경영의 귀재, 기사회생의 귀재, 경영의 황제란 평을 듣는 GE 전 회장 잭 웰치의 기록이다.
이책은 미국 기업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인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던 잭웰치의 자서전이다.
자서전인 만큼 개인적인 내용이 많이 나오고 일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것으로 인한 깨달음과 느낌을 잘나타내고 있다.
매사추세츠 세일럼에서의 유년 시절부터 시작하여
GE 플라스틱에 입사하여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과정,
그리고 1981년에 GE의 회장이 되어 수많은 개혁을 단행하기까지 있었던
여러가지 일화를 통해
최고경영자가 되기위해 가져야 하는 자질과
자신의 기업을 경영하는 법등을 가르쳐주고 있고
무엇보다도 좋은사람 즉 인재 발굴에 힘쓰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사람의 최고경영자로서가 아니라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와 열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잭웰치가 말하길 자신의 경영마인드는 어머니에게서 많이 배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