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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회사에서 생산 우수상을 탄 경력이 있고, 회사에 10년간 몸바쳐 일해온 주인공 앨런이 갑작스레 해고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은 우수한 사원이었기에..
해고된 이유를 묻자 사장은 이렇게 대답한다.
“당신은 1인 아이스 하키 팀이고, 그건 오늘날에는 맞지 않아요. 난 우리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렇게 하자면 당신은 평소보다 점수를 적게 내겠지만 팀은 훨씬 더 많은 점수를 낼 거예요. 사장으로서 모든 사람의 기여도가 최대화되길 원합니다. 사실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비용을 들게 합니다.”
즉, 이유는 그가 팀플레이를 할줄 모른다는, 팀웍의 의미를 모른다는 이유에서였다. 해고된 후, 망연자실해 있던 그는 우연찮게 아들의 하키경기를 보러갔다가 얼떨결에 아들의 하키팀인 리버랜드의 코치직까지 수락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하키팀.. 그가 해고된 상황과 모순적이게도, 팀플레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경기인 것이다. 그 팀의 코치를 맡게되면서, 그는 옛 스승의 도움과, 자신의 노력으로 코치직을 멋지게 해내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팀으로도 많은 성장을 한다.
리버랜드 팀은 그의 지도를 받아, 최하위 팀에서 리그 준우승을 하게 되는 성적을 거둔다. 이렇게 되기까지 무엇보다도 가장 주요했던 것은 바로 팀웍.. 팀웍 때문에 해고되었던 그가 아이들에게 그 “팀웍”을 가르쳐준 것이다.
그들이 경기전에 외치는 구호에서 내가 그렇게 찾던;; 하이파이브가 나오는데, 제목인 “하이파이브”는 바로 리버랜드팀의 별칭이었다. “리버랜드는 하이파이브팀!!”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그들은 경기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질수 있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