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이 책의 줄거리에 관하여...
이 책은 회사에서 자신의 업무능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던 주인공 앨런이 어느 날 갑자기 해고당하는 것으로 시작되는 우화이다. 사장은 앨런에게 `당신은 퍽(아이스하키에서 사용하는 공)을 혼자서만 차지하는 사람`이라고 해고 이유를 밝힌다. 좌절하는 앨런에게 우연히 아들이 속한 초등학교 아이스하키팀을 지도할 기회가 생긴다. 이 아이스하키팀은 오로지 골 넣는 데만 몰두해 패스를 할 줄 몰랐다. 더욱 나쁜 것은 패배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했다. 앨런은 학창시절 은사인 웨더바이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한다.
85세의 할머니는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네 가지 비결을 가르쳐준다. 첫째, 목적 의식과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라. 그것을 단지 승리만을 바라며 멋을 부리는 팀과 부상당한 동료를 위해 우승하기로 결심하는 팀만큼의 차이를 가져온다. 둘째, 고난도 기술을 개발하라. 기본기술을 익히는 것은 언제나 중요하다. 셋째,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팀이 잘 되는 것에 집중하면 놀라운 공동효과를 거둘 수 있다. 넷째, 자주(Repeated) 포상하고(Reward), 인정하는(Recognition) 3R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