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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언제나 콘텐츠가 핵심, 바이어컴 섬너 레드스촌 회장
바이어컴의 섬너 레드스톤 회장은 강조한다. `뉴미디어의 출현은 기존 미디어 시장의 질서를 급격히 개편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시킨다. `
바이어컴은 오늘날 파라마운트, MTV와 어린이 채널인 니켈로디언 Nickelodeon, 그리고 CBS 방송사 등을 소유한 굴지의 미디어그룹이다. 레드스들 회장은 “언제나 콘텐츠 중심의 사업!” 이라는 철학을 갖고 있는데 2006년 드림웍스를 인수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파라마운트는 드림웍스의 실사영화 프로덕션 부문을 16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와 함께 <아메리칸 뷰티>,<라이언 일병 구하기>,<글래터에이터>등 드림웍스의 실사영화 59편의 판권과 애니메이션 <슈렉>의 프랜차이즈, 향후 7
년간 제작될 애니메이션의 배급권까지 확보했다. 그후 퀀팀펀드그룹의
조지 소로스Georqe Soros 회장이 파라마운트가 확보한 드림웍스 영화 라이브러리 59편의 5년간 배급권을 9억 달러에 매입하면서 바이어컴은 약 6억 달러의 순이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이 돈으로 바이어컴은 파라 마운트와 드림웍스의 영화제작 및 TV 채널인 CBS에 재투자하고 있다.
2008년 <인디아나 존스>와 <…
참고문헌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디지털 컨버전스 기반 미래연구’, 2010
- 장석권, ‘개방형 IPTV 생태계를 위한 원칙과 상생방안’, KT 경제경영연구소, 2010
- 이시훈, 성열홍, 손영화. ‘미디어, 소비자, 광고의 변화’, 한경사, 2008
- 최혜실, ‘디지털, 스토리텔링, 산업’, 계간문예, 2006
- 신지은, 박정훈 등, ‘세계의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 일송북, 2007
- 이정호, ‘블로그 시대의 기업경영’, 삼성경제연구소, 2005
- 김지희, ‘커런트 TV가 보여주는 양방향 미디어의 진수’, 미디액트 미디어운동연구저널,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