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베스트 셀러` 1위이기도 했고, 유명했던 책이었다. 예전부터 읽고 싶었고 읽어봐야지 하던 것이 한참이 지난 이제서야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라는 것이 더욱 내 시선을 붙잡았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모리 교수와 미치의 마지막 수업을 그린 소설이다. 이 이야기는 실화이고, TV를 통해 전세계로 방영되기도 하였다. 모리와 미치는 대학시절 교수와 제자 사이이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둘은 서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 인생에 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다. 그리고 졸업할 때, 미치는 모리를 반드시 다시 찾아 오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대학시절 모리 교수와 이야기했던 그러한 인생에서 벗어난 인생을 미치는 살았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덧 수십년의 세월이 흐르고, 모리는 루게릭병에 걸리게 된다. 그의 사연이 TV를 타고 전국에 방영되자, 그것을 본 미치는 모리를 찾아갈 결심을 한다. 수십년 만에 찾아가는 모리. 그는 휠체어를 타고 있었지만, 여전히 아이처럼 밝은 웃음으로 그를 맞이한다. 그리고 그 순간, 그 둘의 특별한 수업은 시작되었다. 둘은 인생의 의미에 대해 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