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여러분은 마키아벨리 하면 중ㆍ고등학교때 배운 ‘군주론’을 떠올릴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500여년전 이탈리아인으로 1513년 그 유명한 ‘군주론’을 쓴 저자이다. 또한 그를 비도덕적인 권모술수의 대명사로 여러분이 알고 있을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문화의 꽃을 피운시기이자 격동의 시기인 르네상스시대를 산 인물이다. 마키아벨리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현대사회도 급격하게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빠르게 변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시대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한다 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의 본성은 마키아벨리시대 이후 500여년이 지났어도 변한 것이 없으며 앞으로도 달라지지않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변화하는 시대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권력’이다. 바로 이 책에서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응용해 사회생활(예를 들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떻게하면 사회에서 낙오없이 권력을 움켜쥐느냐를 지시해준다.
권력에 관한한 선택을 단 두가지이다. 우리가 권력을 현명하게 활용하느냐, 그렇지못하고 권력에 희생양이 되느냐이다. 이는 바꿔말하면 경영자에겐 효과적인 리더쉽(leadership)을 갖추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갈림길을 의미한다. 그리고 일반인에게는 자존심과 굴종의 갈림길을 의미한다. 또한 권력을 남용하면 권력에 학대받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권력의 희생자가 될 것이다. 이 권력을 저자인 이안 디맥은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기준으로 권력의 7가지 원칙을 찾아냈다.
이 7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자를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