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리더십 특성 이론의 발달과정
1) 초기의 특성 이론
‘위대한 사람 이론’에서 출발한 특성이론은 리더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믿고 있으며, 이 신념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의 사고에서 근원을 찾을 수 있다. 193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유행하였던 리더십의 특성이론으로 대표적인 연구자는 Tead(1935)와 Barnard(1938), 그리고 Stogdill(1948) 등이 있다.
2) 1948년 Stogdill의 리더십 문헌에 대한 재검토
1948년 Stogdill은 리더의 특성에 대한 124가지 연구들을 재검토하여 상황에 따른 리더십 효과성의 차이를 발견하고 ‘사람은 여러 가지 특성을 자기고 있다고 해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리더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특성의 패턴이 다른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 특성, 행동, 그리고 목표와 적절한 관계를 가져야만 한다’ 는 결론으로 특성이론의 한계를 지적하였다.
특성이론이 한계에 부딪히게 된 이유로는 첫째, 특성이론이 상황요인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과 둘째, 특성 이론이 개인의 특성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개인이 리더십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하는가를 밝혀 주지 못하…
참고문헌
· 신철우, 조직행동론, 문영사, 1998
· 박순식, 리더의 특성이 리더십의 유효성에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1998
· 신응섭 외, 리더십, 학지사, 1994
· 신유근, 경영학원론, 다산출판사, 2000
· 백기복, 조직행동연구, 법문사, 2002
· 리더십 특성과 효과성에 관한 탐헌적 연구, 숭실대학원 , 1996
· 한국 육군 장교의 인구 통계학적 특성, 리더십 및 부하의 행동성과에 관한 실증 연구, 계명대, 1996
· 한국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관한 비교 연구,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