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본론
xxxxxx. 실질적으로 부모님들이 겪은 우리 아이의 떼쓰는 행동.
(가정에서 떼쓰는 아이들의 행동원인을 물어보았더니 5명의 부모님께서 답변해주신 내용입니다.)
·chkim님: 스스로 어릴 때를 생각해 보면 답은 자명함. 항상.
anytime, anyway, anywhere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교과서에 나와있는 대로는 절대로 되지 않음. (2003-xxxxxx-5 xxxxxx5:55:35)
·엽이님: 여러가지죠.
어떤식 - 울고 찡찡거리고, 뭐가 먹고 싶다. 어디에 가고 싶다. 걷기가 싫다. 등등...
어떤 상황 - 어떤 식이라는 거하고 비슷할 거 같군요.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 꿈틀이가 먹고 싶다. 걸어갈 때는 조금 걷다가 `걷기가 힘들어..`찡찡거리고, 노래방, 오락실. 그런 게 눈에 보이면 거의 충동적으로 그러고, 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누가 옆에서 `○○이, 노래방에 가자.`이러면 또 발동이 걸립니다. (2003-xxxxxx-5 xxxxxx9:00:38)
·kurum900님: 어른이나 어린이나 떼쓰고 어리광 부리는 것은 이유가 동일합니다. 하고는 싶은데 못할 때,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그렇죠. 해서 원하는 것을 언제나 다 할 수…
참고문헌
『아이의 행동에 고민하는 엄마를 위한 1백1가지 육아법』(책이 있는 마을)
『어린이를 바르게 지도하는 방법』, 신연식 (학문사)
『행동수정 연구』, 홍준표 교수님 강의 책자
『에듀피아 21 바람직한 생활습관』(신태양사)
『부모교육』,김정미 교수님의 강의 자료
『유아·부모·교사를 위한 부모교육』, 김지영외 2명 (창지사)
, 장혜림 교수님의 강의자료
참고 싸이트 http://www.toykid.co.kr/14.htm
http://leebk2.hihome.com/newhome/child4.htm
http://www.besttuner.co.kr/technote
http://lgedu.com.ne.kr/home/babyinfo-t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