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Ⅱ. 본론
각국의 조기 외국어교육 실태
1. 외국의 경우
아시아권에서 제2언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등을 제외하고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제2언어로 영어를 가르치다가 외국어로 바꿔 교육하고 있다. 태국은 외국어로서 영어를 1960년대부터 1977년까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가르친바 있다. 영어를 처음부터 외국어로 가르친 나라는 국제의사소통의 필요성에서 영어를 교육시킨 나라들이다.
영어를 제2언어로 쓰는 나라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조기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어를 쓰는 나라는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거나 초등학교의 어느 학년을 정해 가르치기 시작하는 나라들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추세는 시작연령이 점점 낮추어지고 있다.
요르단의 경우는 영국 통치권 하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교육을 실시하다가 1939년 초등학교 4학년으로 상향 조정했다. 독립 후 1953년부터 다시 상향 조정되어 국민학교 5학년부터 영어를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사립학교의 경우는 상당한 자율권이 있어 초등학교 1학년 또는 유치원에서부터 영어를 가르치기 …
참고문헌
1.김상억 (1992) 조기 외국어 교육 정책
2.김홍규. (1978) 계명대학교 학보 339호 (‘78.6.20)
3.김준곤. (1982) 조기 외국어(영어)교육의 필요성과 그 문제점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석사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