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두 번째 장에서는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 사이의 테마를 주제로 삼고 있다
개인주의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이며 호기심 많고 개척적이며, 스스로의 결심과 자기 신념에 대해 독자적인 책임을 지는 개인에게서 가치체계의 기원을 찾고 있으며, 공동체주의는 구성원들 상이에서 생성된 정신을 기르고, 교육하고, 책임지는 사회적 담론 내에서 가치체계의 기원을 찾는다. 개인주의 영향을 살펴보자. 재능있는 개인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어서 인재를 양성하고, 적극적인 반대의견을 허용함으로서 소수자의 의견까지도 섭렵하고, 전 세계적인 자유의지를 확립하는 근간을 이루며, 미지의 세계탐험의 정신이 된다. 이에 반한 것들을 보자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국가의 반체제를 이용하며, 탐욕의 미화를 시키고, 고객의 이익과 위배되는 경쟁을 지향하며 세계자원의 과도한 소비를 불러온다. 그러면 공동체주의는 어떨까? 짐을 똑같이 부담하며, 다음 세대에게 유산을 남기고, 연대의식이 형성되며, 노동자의 복지와 교육증진 등이 긍정적인 측면이다 부정적인 면은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병든 산업이 상호지탱해 주는 체제, 가격담합과 고객 배제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무사안일주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특별한 개인을 보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며, 다른 이들의 희생을 발판삼아서 경쟁을 해나가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를 잘 융합한 예들이 발견된다. IBM사의 팀 골웨이는 경쟁의 규칙을 고침으로서(판매사원들에게 제품을 팔기를 강요하기 위한 수단으로 판매왕을 뽑는 식의 규칙들이 고객들의 정보를 누가 많이 알아왔는가에 대한 식으로 바뀌었다) IBM사가 고객들과 협력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었으며 이것은 곧 매출신장으로 이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