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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라 하면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곤한다.
연예인들의 신변잡기에만 치중하는 저질스런 오락프로그램들, 현실을 왜곡 하는 신문사와 언론들, 서로 헐뜯는 정치계 등...
긍적적인 모습 보다 어두운 모습들이 더 많이 비춰진다.
연기자,가수,들 은..예술을 하는 것 이 아닌,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 되었고 항상 언론기자들의 카메라와 펜에 노출되어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한다.
이런 그들의 사적인 이야기들이 깜짝 이슈 가 되어 잘 팔리거나 시청률이 증가한다.
예를 들어 “남자가수XXX와 여자배우XXX 결혼하다!!” , X양 비디오. , 탤런트 XX양 마약 사건, 등등 의 센세이션이 나날이 나오고 있다.
위와같은 이슈들이 방송을 이끌어가고, 신문을 만들어낸다..
이런 대문짝만하게 실릴만한 사건들이 나와야. 대중들의 욕구가 충족되어지고, 어떠한 공통된 관심사가 생성되는 것 같다. 사람들은 서로 모여서 신문이나 방송에서 보았던 일들을 이야기한다. 이런 정보들을 놓치면 서로의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도 한달간 이러한 매체들과 접하지 못하였을 때 도무지 친구들의 대화에 참여 할 수가 없었다.
이런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방송이나 신문매체 등 은 크든 적든 대중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생각해보면 각 개인들 이 직접 우리사회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두 눈으로 정확히 확인할 순 없는 일이다. 따라서 자연히 각종 대중매체들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데, 대중매체들이 간간이 현실을 왜곡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예를 들면 정치계에서 가장 그 왜곡이 심하다고 여겨진다.
야당의 편을 들었다가, 반대로 여당의 편을 들기도하고....마치 박쥐를연상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