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영화의 배경 ~ 종교개혁과 정치, 사회적 권력간의 갈등.
16세기 프랑스는 카톨릭을 믿는 프랑스와 개신교를 국교로 하는 나발로 양분되어 있었다. 그 당시 루터와 캘빈의 자극으로 <종교 개혁>이 일어나서 교회의 부와 권력의 남용을 비판하며 성서의 근원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프로테스탄트주의) 했다. 또한 가톨릭 교회와 교황은 교의와 종교예식의 원칙들을 세우며(트렝트 공의회), 예수회의 종교적 질서를 창조하면서 반종교개혁운동을 했다.(예수회 수도사들과 예수회 : 반 개혁의 시기에 스페인인 이그나스 드 로욜라에 의해 1540년에 설립된 카톨릭의 종류) 결국, 교황에게 충실한 교황예찬자들과 개혁을 지지하던 위그노들 사이의 종교적인 갈등은 시민전쟁 즉 종교전쟁으로 악화된다. 생 바르텔르미의 학살(1572년 8월 24일) 사건은 하룻밤에 파리의 모든 신교도들을 학살했다.
이후, 어머니에 의해 프로테스탄트 종교 속에서 키워진 앙리 4세가 1589년 프랑스의 왕이 되었을 때(부르봉왕가의 첫번째 왕), 그는 가톨릭으로 개종했다.카톨릭군은 `기즈남작`이 이끌고 개신교군은 꼴리니 제독이 이끌어 왔다. 이들 사이엔 서로 싸우고 죽이는 혼란이 끊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