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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 1970년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든 Hippies문화, Punk문화, 이러한 것들은 기존사회에 대한 반항과 모순에서 생겨난 것들이고 그 속에서 그들의 불만과 욕구를을 어떤한 특정 문화속에서 표현하고 분출 시키고자 했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들이 대중문화속에서 퇘행성을 거듭하고 모두 바보가 되어서 그렇다고 누가 말할수 있겠는가. 그들은 삶속에서 힘들고 지쳐 무엇인가 편안함을 찾고자 했고 그들의 욕구는 다체로운 문화를 통해서 바런되어졌다고 나는 표현하고 싶다. 이렇듯 난 현대의 대중문화를 긍정적인 입장에서 다루어 보고싶다. 사람들에게 그러한 기쁨조차 없다면 무슨 즐거움이 있을 수 있겠고 무슨 삶의 의무가 가질수 있을까.
과거 수없이 많은 공연예술과 다체로운 문화들이 이어져 오고 발전되어지면서 지금에까지 오고 있고 이후 산업사회이후 텔레비전의 급속한 보급과 연관지어 연상문화또한 급속도로 발전했고 이제 인테넷이라는 새로운 정보현명의 시점에서 그야말로 우리들에게 문화는 생화를 일부이고 삶이 문화생활이고 문화는 곧 삶이라고 표현해볼수 있는 시점에까지 온 지금의 상화에서 문화를 사람들의 어떤 정신적인 부분과 연관 지어 설명지을 때 부정적 요소보다는 긍적적인 요소로서 해석해봄이 더욱 바람직 하겠고 만약 부정적이 요소들을 더욱 부가 시켜 보게되면 우리 들에겐 지금 의 발전된 현대의 문화는 이룰수 없었을 것이라고 여긴다. 수많은 철학자들이 말하는 음란성과 정신적 내동. 퇘행성 획일화 통계학적인인 접근과 해방이라는 논리를 빗대어서 문화론을 논박하기에는 그들이 말하는 논리와 설명들이 너무 부족하기만 하고 깊은 속의 내면을 모두 드러내 보이지 못해서 생긴 오류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