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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성서만큼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책도 없을 것이다. 기독교의 정경인 성서는 지금까지 2,000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세계어디서나 어느정도 성서에 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문화인 혹은 현대인이라고 불리기 힘들 정도로 폭넓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서는 기독교의 정경이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였던 유럽이나 북미주 국가들의 정치, 역사, 사회, 문화적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상적 뿌리가 되었던 성서에 대한 고찰이 불가피할 정도이다.
성서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책으로써 성서는 기독교의 경전이다. 경전은 그것을 채택한 종교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으며, 그 종교의 모든 규율과 규범을 규정하는 표준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성서를 경전으로 받아들이고, 가장 많이 읽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책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성서는 하느님의 사랑과 진실이 나타나 있고, 성서를 읽을 때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진실이 나타나 있고, 성서를 읽을 때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뜻을 발견할수 있다.
두 번때로 성서가 하나의 문학책으로…
참고문헌
김기동 지음 「성경으로 돌아가자」 베뢰아 1996
김광률, 이달, 이문균, 조용훈, 천사무엘, 황청일 「현대인과 성서」 호민 1997
이경숙, 장상, 서광선 전재옥, 정현경, 박원기 「기독교와 세계」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96
A.J.코리어스지음/정옥배 옮김 「어떻게 성경을 일을 것인가?」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