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인터넷은 우리의 생활을 매우 풍요롭게 하고 있다. 필자도 매일같이 인터넷을 벗 삼아 생활하고 있다. 인터넷의 확대는 이미 일상화되어 우리 실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러한 환경은 어른들보다는 일반화된 인터넷 문화 속에서 성장한 우리 청소년들에게 더 자연스런 공간으로 자리 매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청소년의 문화에 뿌리내리고 있는 사이버 공간은 우리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어른들이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로 만들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터넷 문화라는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기에 이른 것이다.
주목할 점은 인터넷이 청소년의 문화에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청소년들만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청소년들 중에서 인터넷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인터넷상에 자신들의 이야기, 생각 등을 표현하고 있으며 점차 자신들만의 영역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인터넷은 청소년들에게 더 할 나위 없는 ‘휴식 공간’(소극적 의미로는 ‘도피처’)이 되어주고 있고, 이 ‘휴식 공간’은 그들의 학교 생활에 상당한 …
참고문헌
-김준호·박해광(1994), “음란물과 청소년 비행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보고서.
-노성호(1998), “컴퓨터 통신을 통한 음란물 접촉실태와 대책,”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보고서.
-류승호(1998), “차단 소프트웨어의 발전과정과 통신윤리정책의 방향,” 한국언론학회, 한국사회학회 엮음, 정보화시대의 미디어와 문화, 세계사, pp.388-400.
-심근석, 2007, 포항중학교 교사, 학교 교육과 청소년의 인터넷 문화
-윤효중, 2008, 아이긋 뉴스, 청소년 인터넷 문화 이대로 좋은가?
-이재일, 2000, 정보사회 칼럼니스트, 인터넷시대의 건전한 청소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