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I. 알몬드와 버바의 정치문화에 관한 연구
알몬드(Gabhel A. Almond)와 버바(Sidney Verva)는 1963년에 출간된
<시민문화: 5개국에서의 정치적 태도와 민주주의XThe Civic Culture:
Political A池des and Democracy in Five Nations)에서 정치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정치문화와 민주주의의 안정성 간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려고
했다. 그들은 미국, 영국, 독일, 이태리, 멕시코 국민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정
치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여 그 나라 국민들의 정치문화를 파악하려고
했다. 알몬드와 버바는 정치문화를 정치에 관한 신념(beliefs), 감정(feelings),
가치(values)이라고 정의하고, 정치문화는 정치적 대상(political objects)에
대한 인지적 정향, 평가적 정향 그리고 감정적 정향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다. 여기서 인지적 정향(cognitive orien短tion)은 정치현
상에 대한 지식을 가리키고, 감정적 정향(affective ohen短tion)은 정치에 대
한 느낌 또는 감정적 반응을 가리킨다. 그리고 평가적 정향(evaluative
orientation)은 정치에 대한 판단 및 의견을 발한다.
알몬드와 버바는 또한 정치적 대상을 `일반적 대상으로…
참고문헌
-박병현. 2007, `사회복지정책론: 이론과 분석`. 서울: 박현사
-신명순. 2006. `비교정치`. 서울: 박영사
-오석홍. 김영평 편. 2006. `정책학의 주요이론`. 서울: 법문사
-크리스토퍼 피어슨. 2007. 현외성. 강욱모 역. `전환기의 복지국가`. 서울: 학현사
-임혁백. 2000. `세계화 시대의 민주주의: 현상, 이론, 성찰`. 서울: 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