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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밝힌 기(氣)
기(氣)라고 하면 우리는 지금까지 보이지 않아서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일부의 독특한 사람만이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소재로 여겨왔다. 이러한 문제는 일반인들이 기(氣)를 옳게 이해하지 못했을뿐더러 한편으로는 기(氣)를 모두가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설명이나 자료가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이 분야의 연구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氣)에 관한 과학적인 통일된 견해도 없을뿐더러 여러 가지 견해가 제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강조하지만 이 중에서도 기(氣)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기(氣)가 있음을 인정할 수 없다는 단순한 이유가 가장 두드러진 사실이다.
여기서 먼저 기(氣)의 정의를 알아보자. “기(氣)란 우리 인간에게 원래부터 갖추어져 있는 생체 에너지, 혹은 정신이나 물질을 포함한 근본적인 힘을 말한다.” 이러한 기(氣)를 콘트롤하는 수련이나 기술을 우리는 기수련(氣修練) 또는 기공(氣功)이라 부른다. 특이할 만한 것으로는 바로 이러한 기수련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서는 보통 사람과 차이가 나는 생체에너지(외기;外氣)가 방출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즉, 쉽게 말하자면 과학은 …
참고문헌
1. 유아서 야스오 편역. 기(氣)와 인간과학. 서울, 여강출판사. 1992
2. 사사키 시케미. 초능력의 비밀-기(氣)의 정체-. 서울, 동화문화사. 1992
3. 유아사 야스오 저. 기(氣)-인체가 내뿜는 에네르기-. 서울, 도서출판 화계.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