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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그 사람을 판단하려면 우선 어떤 직종에 근무하고 있는가를 보면 대략 알 수 가 있다. 예를 들면 조폭에 있는 사람은 아무리 그 사람을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좋게 생각되지 않는 다 직간접적인 폭력을 사용하니 그 누가 그 사람을 옳은 인격소유자라고 인정하겠는가? 그와 반대로 성직자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보통 고매한 인품을 지닌 소유자라도 생각한다. 그 만큼 직업은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내니 소중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직업이란 경제적 소득을 얻거나 사회적 가치를 이루기 위해 참여하는 계속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다.
만약에 박찬호 선수가 야구를 하지 않고, 축구나 탁구를 하였다면 오늘의 국민적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시카고 불스의 마이클 조던이 농구를 하지 않고 공부를 하였다면 그와 같은 인기와 부를 누릴 수 있을까? 노벨상 수상자들이 공부를 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하였다면 그와 같은 커다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
우리 사회에는 진로를 잘 선택하여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고, 능력은 뛰어나지만 진로를 잘못 선택하여 안타까운 삶을 살아…
참고문헌
1) 강위영외 2인역(1991), 직업재활개론, 도서출판 성장사.
2) 김병진, 생활과 직업윤리, 학문사, 1998
3)배영기, 직업윤리에 관한 교육학적 연구, 단국대학교 대학원, 1990
4) 이무근, 21세기 지식기반 사회 구현을 위한 직업교육의 방향과 전망, 지식 기반 사회의 HRD 전략과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과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1999
5) 나운환 $유명화(1995), 보호고용활성화방안 연구, 재활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