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하나의 우수한 제품이 생산되려면 그에 상응하는 우수한 부품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서 조화를 잘 이뤄야만 가능할 것이다. 그에 따른 제품의 부품 은 반드시 따라 들어가게 된다. 전문가들은 갈수록 늘고 있는 대일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의 각종 규제 해소, 노사문제 해결 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단기적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뾰족한 묘책은 없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일본 부품ㆍ소재산업을 유치하는 한편 국내 기업들이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R&D) 투자에 나서도록 적극 유인해야 한다는 얘기다. ▶ 묘책은 없다 전문가들은 대일 무역적자는 대부분 부품ㆍ소재 분야 등 핵심산업의 한일간 기술력 격차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있다. 일본의 핵심기술이나 장비를 수입, 완제품으로 가공해 수출하는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 부품ㆍ소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지 않는 한 무역역조를 개선할 방법이 없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정부가 부품ㆍ소재산업 등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노사문화개선, 각종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일본 업체들을 적극 유치해야 한다.
참고문헌
고영윤, 2005, 전남대 행정대학원 발행, 행정관리 전공, 전남지역 부품소재 산업발전을 위한 클러스터 정책연구
오성철, 2006, 조선대 대학원 발행, 경제학 전공, 한국 자동차산업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오춘호, 2009,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일본이 강한 것은 부품소재 산업 장인정신 배워야
이영기, 2010, 뉴스핌, 부품소재 무역흑자 513억$ 최대, 일본은 적자
황혜진 저, 2007, 한성대 디지털중소기업대학원 발행, 디지털중소기업경영 전공, 부품소재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 전략에 관한 연구
황의철, 2005, 호서대 경영대학원 발행, 국제경영 전공,한국 기업의 수출증대 방안에 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