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요즘 대형마트와 SSM이 일반 주택가에 파고들고 있어 기존의 재래시장을 상권을 송두리체 빼앗고 있는 실정이다. 이 상태로 가게 되면 결국 기존의 재래시장은 설자리가 없어져 완전히 사라지게 도리 가능성도 있다. 결국 SSM 사업이 확대되면서, SSM 매장과 취급 품목이 중복되는 소규모 슈퍼마켓과 재래시장 상인들은 매출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대형마트의 무차별 시장잠식으로 재래시장과 지역상권이 붕괴되고 있다. 산업자원부가 대형마트 관계자들과 육가공협의회 등 관련기관 대표들을 모아놓고 상생협력 결의문까지 발표했지만 실효성 없는 내용만을 열거해 국회에 계류 중인 대형마트규제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 형식적인 이벤트를 벌이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들어 몇 달 사이 기업형수퍼마켓(SSM : Super super market. 이하 SSM)에 관한 논쟁이 뜨겁다. 대기업의 횡포냐, 소비자의 권리 침해냐가 주요 주제이다. 해당 지역의 소상인들과 진출하려는 유통업체 사이의 마찰도 커지고 있다. 벌써 여러 유통업체들이 계획해놓은 입지로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재래 시장에서는 집회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불매…
참고문헌
-공용, 2009, 미간행 논문,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시장잠식에 문제점과 해결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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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김영철, 2008, 영천시민신문, 재래시장-생선 야채 건어물 강점 대형마트-세제, 면류, 음료 강점
-이병기, 「사업조정제도의 부활과 슈퍼 슈퍼마켓 논란」, 한국경제연구원, KERI칼럼, 2009.
- 정인대, 2007, 참여정부 이래 더욱 심화된 자영업자의 불황
-정영태, 중소기업청 차장, 대형마트와 골목상인이 함께 사는 길
-매일경제, http://news.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