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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방황으로 인한 정신적 심리적 불안감으로 많이 불안하여 정신과적 약물치료를 받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약물치료는 소아, 청소년 시기의 여러 가지 정신과적 질병의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 의사가 약물치료를 권유하게 되면 부모와 아이 모두 여러가지 염려를 하고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흔하다. 약물을 처방하는 의사는 소아·청소년의 정신과적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충분한 경험이 있어야만 한다.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 근거는 무엇인지, 약물을 사용했을 때 어떠한 이점이 있는지, 원치 않는 부작용은 무엇인지, 그리고 약물치료의 대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약물중독은 중독자 개인의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넘어서 그 개인이 속한 가족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다른 가족원의 역기능을 유발하여 중독자와 유사한 특성을 나타내도록 만든다. 또한 중독자들은 강도, 강간, 폭행 등 다양한 유형의 범죄에 직접 혹은 간접으로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의 불안정을 초래하게 한다. 그러므로 한 개인…
참고문헌
-김용진, 2006, 복지와 사람들 약물상담센터 상담실장, 청소년과 약물
-이평숙 외,2005, 정신건강 간호학 (상), 신광출판사
-이미숙, 2007,소아청소년에서의 정신과 약물 사용 1 : 어떻게 처방되는가? -
-최영, 2007, 학습증진센터, 정신과 약물치료 2 : 약물의 종류
-황원준, 2010, 건강칼럼, 정신과 약물치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7, 신경정신의학 2nd, 중앙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