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우리는 평상시에 양파를 많이 섭취한다. 실지로 양파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풍무한 영양소가 매우 많이 들어 있어 양파를 장기간 복용하면 건강에도 매우 좋다. 따라서 양파를 식용으로도 사용하지만 약용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양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주먹파라고도 한다. 지하부의 비대한 비늘줄기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의 하나이다. 잎은 속이 비어 있는 원통모양이고 길이 30∼50㎝이며, 여러 개가 곧게 어긋난다. 비늘줄기는 봄부터 비대하기 시작하여 여름에 성숙한다. 여름이 되면 지상부는 마르고 비늘줄기는 휴면하는데, 가을이 되면 다시 눈이 돋아 잎이 뻗어나온다. 보통 종자를 뿌려서 2년째의 초여름에 기부가 약간 비대한 굵은 꽃줄기가 뻗어나와 50∼100㎝가 되고, 그 끝에 흰색 또는 자주색의 수많은 작은 꽃으로 이루어지는 공모양의 꽃이삭이 달린다. 비늘줄기는 공모양 또는 납작한 공모양이고, 지름 10㎝ 정도이다.
양파의 성분은 당분과 유황성분 인데 당질로는 포도당, 설탕, 과당, 맥아당 등이 많아 단맛이 있고, 텍스트린,만닛 등이 들어 있다. 우리나라 양파는 품질면에서 뛰어날 뿐만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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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률 외, 2001, 한국농촌경제연구원,『중국의 WTO가입과 시장개방에 따른 채소?과수?화훼산업 영향과 대응방향(.4)』
김준성, 2006, 마늘과 양파생산의 적정규모에 관한 연구 : 전남 무안, 함평지역을 중심으로, 전남대 대학원 ㆍ
박양균 노일환, 2007, 목포대학교 양파의 항산화 효과에 관한 연구
정연영 하영선, 2006, 건조양파 Flake의 건조조건과 Shelf-life에 관한 연구, 대구대학교산업기술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