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요즘은 갈수록 착하고 정직한 사람이 대우 받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착한기업 정직한 기업도 우대받는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것은 시대적인 흐름으로 부도덕하고 건전하지 못한 기업은 퇴출되는 것은 자명하다. 기업을 경영하는 목적이 뭘까? 대기업에선 흔히 이런 답을 내놓는다. “기업의 목적인 이윤 추구와 주주(오너)의 이익 극대화”라고. 경영도 이렇게 정의한다. “기업의 효율적인 생산활동을 위해 모든 과학적 수단을 동원하는 행위”라고. 그러나 경영 목적을 다르게 생각하는 기업이 점차 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제하는 국제 틀도 마련되고 있다.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ISO 26000)을 제정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2009년까지는 ISO 26000을 제정할 예정이다. 조희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ISO 14000 준수 여부가 ‘환경장벽’으로 작용했듯 ISO 26000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ISO 26000에서 권고한 사회적 책임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은 금융기관들의 투자나 기업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고, 수출할 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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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최일권, 2010,아시아경제, 착한기업 나무심기·유기농·친환경·기부…CSR 영역은 무한대
6. 이태희, 이정연, 2008, 한겨레, 기업의 장수 비결‘착한 경영’ 시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