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최근 기업형슈퍼마켓(SSM)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동네 골목의 소형 수퍼마켓 중소상인들은 생존에 대한 위협을 느끼면서 대기업의 진출에 때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이에 대한 규제의 요구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SSM은 2007년 354개에서 2009년 695개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2xxx년 11월 10일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개정안 통과에 이어, 25일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상생법) 개정안이 여야의 합의에 따라 국회를 통과하였다. 하지만 유통법과 상생법은 최소한의 규제와 보호대책만을 포함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하여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상인들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대안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참고문헌
[어떻게 보십니까] 대형유통업체 SSM 진출, 세계일보, 2009. 8
MBC 시사매거진 2580, 대한민국 대형마트가 접수한다, 2009. 7
매일경제, 선진국 SSM 출점규제 상인보다 주민 배려, 2009.8
한국일보, SSM, 해외에선 `윈윈 모델` 찾았다, 2009.8
아이뉴스24, 경제, 2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