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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및 시도별 지방채 잔액 현황(단위:억원) 2009년
2009년 지방채 잔액은 25조 531억 원이며, 이를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체가 특별회계채보다 높다. 또한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조 8917억 원으로 가장 높고 다음 서울 3조 963 억원, 부산 2조 7217 억원, 인천 2조 4774 억원, 대구가 2조 531 억원 순이다
지방자치단체 계층별 지방채 잔액현황(단위:억원)
지방채 잔액은 2005년 17조 4480억원 이던 것이 꾸준히 증가해 2009년에는 25조 5531 억원으로 증가하였다 지방자치단체 계층별 지방채 잔액은 광역자치단체가 시군 자치구 합친거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지방채가 대단위 사업인 지하철, 상하수도, 도로, 주택 건설 등 수익성 사업 위주로 발행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재정 상황 능력을 중심으로 기채 승인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행 방법 및 자금별 지방채 잔액현황
2009년 기준 지방채 발행 방법 및 자금별 현황을 보면, 증서차입채가 88.3%인 22조 5549 억원으로 우리나라 지방채시장의 구조가 간접금융 형태 중심임을 알 수 있다
상환 기간별 지방채 잔액현황(단위:억원)
지방채 잔액을 상환 기간별로 살펴보면, 중장기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