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 자료는 <감시와 처벌>의 핵심 내용과 현대사회에서의 일상적 권련문제에 대한 의견을 함께 정리한 자료이다.
감시와처벌
목차/차례
- 1. 서론 1
- 2. 본론 1
- (1) 미셸 푸코에 대하여 1
- (2) <감시와 처벌>의 핵심 내용 1
- 1) 신체형에서 처벌로의 변화 1
- 2) 규율과 훈련 3
- 3) 판옵티콘(Panopticon) 3
- 4) 현대인은 왜 스스로 감시하나 4
- (3) 현대사회에서의 일상적인 권력문제 5
- 3. 결론 5
본문/내용
1. 서론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은 책 제목 그대로 형벌의 이론 및 제도에 대한 역사적 성찰을 통해 근대적 감옥의 출현을 소개한다. 근대적 감옥질서와 함께 도입된 규율 · 훈련 · 교정 · 관찰 등의 방법이 일반사회에서 어떻게 권력기술로 작용해 왔는지를 치밀하게 규명한다. 권력의 궁극적 목표는 마치 조지오웰의 <1984>처럼 전국민을 규율에 자동적으로 익숙하도록 하는 데 있을 것이다. 규율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개체화되어 가고 거대한 메커니즘의 부속품처럼 되어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규율은 인간의 육체를 통제하면서 동시에 개별자로 만든다. `규율은 개인을 제조한다, 규율은 개인을 권력행사의 목적이자 수단으로 삼는 권력의 특수한 기술이다`
참고문헌
미셀푸코, <감시와 처벌>, 나남, 1975
홍성욱, <파놉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