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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45분씩 자살한다는데 70%이상은 우울증 환자라는 사실은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죽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도 막상 목숨을 끊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병적인 상태가 되니깐 모진행동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기는 우울증은 어른만 걸리고 유아, 아동, 소아들은 안 걸린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흔히 어른들은 설마 어린 아이들에게 무슨 ‘우울증’이니 하는 정신질환이 있겠느냐고 의아해 한다. 실제 정신과 의사간에도 이러한 의문이 있어왔다. 그러나 최근에 이르러 사회의 복잡함으로 인하여 아동의 우울증증세가 점차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소아 또는 청소년기 우울증의 존재여부에 대해서는 학자들 간에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우울증은 상실에 대한 반응(사랑하는 사람을 상실, 자기가치감을 상실), 울증 또는 울병, 우울증이라고도 한다. 임상적으로 가장 흔한 정신장애 중 하나로 성인 10명 중 1명은 일생 동안 한 번 이상 우울병을 경험한다. 진정한 우울증은 질환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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