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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식용과 색욕 다음으로 중요하다. 인생의 3분의 1은 수면, 즉, 잠을 잔다고 한다. 잠을 잘자면 그 다음일을 활기차게 할 수 있고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날 젊음이들은 잠을 못자는 불면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도 하얗게 밤을 지새우고… 잠 못 드는 밤이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하지 불안 증후군, 사지운동장애(Periodic Leg Movements During Sleep, PLMS), 불안 우울증 등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사실은 수면장애에 시달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힘들어도 참고 지내는 한인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한 수면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하루 평균 30분 이상 햇볕을 쬐지 못하면 수면장애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햇볕 양이 줄어들면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최근 부천한의원과 홍보마케팅회사가 사무직근로자 남녀 132명을 상대로 `근무환경과 수면패턴`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결과가 눈길을 끈다. 61.4%(81명)가 수명장애를 겪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들 모두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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