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정신분열증환자가 보여주는 당혹스럽고 때로는 놀라게 하는 증상들은 치료하기 어렵다. 오늘날 정신분열증의 속성과 원인에 대하 많은 것이 알려져 있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나, 완치는 아직 요원한 상태이다.
10대 후반에서 20대의 젊은 나이에 시작하여 만성적 경과를 갖는 정신적으로 혼란된 상태를 유발하는 뇌질환입니다. 이것은 비교적 흔한 병으로 백 명 중 한 명이 걸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계층의 사람이 걸릴 수 있으며 남녀 빈도는 비슷하다.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근 학계에서는 뇌의 기질적 이상을 그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흔히 생각하듯이 정신력이 약하다거나 부모의 잘못된 양육, 악령이나 귀신 때문에 발병하는 것은 아니다.
정신분열병 환자는 정신병적 증상을 경험하는데 주로 망상, 환청과 같이 비현실적인 체험을 하게 되는데 즉 자신의 주관적 체험과 객관적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참고문헌
김민수, 홍웅선편 (1992). 종합국어사전. 서울: 금성출판사.
김열규 (1980). 원한, 그 짙은 안개. 서울: 법문출판사.
이현수, 이상행동의 심리학, 대왕사, 1995
최정윤 외, 이상심리학, 학지사, 2000
권석만, 현대이상심리학, 학지사, 2004
사이버 웹 PsyberWeb http://plaza.snu.ac.kr/~psyber/
마음사랑상담센터(www.maumsar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