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Ⅲ. 맺음말
알라스카에 불어 닥친 `골드 러시`를 다룬 채플린의 대표적인 코미디 영화 중 하나인 황금광 시대를 보고나서 든 생각은 정말 놀랍다는 것이었다. 이 영화는 우리 할머니께서 태어나신 해보다도 오래된 영화로 80년도 넘은 오래된 영화이다. 하지만 영화 속에 등장하는 나름의 특수효과는 정말 그럴 듯했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장면이라든가, 곰과 사투를 벌이는 장면, 그리고 눈에 덮인 배경을 실감나게 묘사한 모든 장면들이 놀라웠다. 특히 빅짐과 찰리 채플린의 집이 절벽에 걸려 위태 위태 하는 모습은 정말 현 시대를 살고 있는 내가 봐도 실감나게 촬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영화의 내용 또한 볼만 했다. 빈털터리 삶을 청산하고자 금광을 발견하러 갔던 주인공이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금광을 찾아 인생 역전하는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었다. 또한 조지아에 대한 사랑을 변치 않았던 채플린의 한결 같은 모습과 채플린이 밀항자인줄 알았음에도 그를 끝까지 지켜주려 했던 ,,,,,,,,,,,,,,,,,,,,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