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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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늘날은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이라는 개념이 나타나듯이, ooo씨는 배타적인 사고가 아닌 변화적인 사고, 개방적인 사고를 갖고 현재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가져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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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자연스럽게 대화를 잘 이끌어가고 말도 조리 있게 잘하는 편이다. 그래서 상담 과제를 받았을 때 당연히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상담의 태도나 상담의 기법 등을 배우면서 말을 잘하는 것만이 결코 좋은 상담자의 자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을 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 잘 듣는 것에서 나아가 내담자의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알고 나서 과연 내가 내담자를 진심으로 수용할 수 있을까? 진심으로 귀를 열어 모든 말을 잘 들을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다.
상담은 같은 강의를 듣고 있는 ooo씨가 내담자가 되어 진행이 되었다. 처음에는 친밀도 형성이 전혀 되어있지 않아 상담보다는 경청만 하게 될까봐 또한 과제를 하기 위한 형식적인 상담으로 이어질까봐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참고문헌
직접 상담을 통한 상담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