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195년 음력 0월 27일에 공기 좋고 물 좋은 전라남도 화순군 동면 천덕리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음력이라고 내 자신이 이야기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사고방식 투영으로 내 자신이 계속적인 강화에 의해 반영된 결과 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의 성격이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경우가 많아 한번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좋은 성격을 타고나는 것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바탕이 되며 더 나아가 여러 사람들과의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즉, 부지런히 인격도야를 통해 나쁜 성격은 어느 정도 개성이 가능할 것이다. 오늘날의 성격연구는 대체로 경험론적 경향을 띠고 있고 실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그 결과 필연적으로 정신분석학의 포괄적인 이론보다 범위가 더 좁다. 이러한 연구의 주요영역 가운데 하나는 성격의 특질이다. 특질은 지속적인(그러나 영구불변인 것은 아님) 행동이나 행동유형을 말하며, 어떤 자극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특정한 방향으로 반응하는 성질을 의미한다. 심리적 특질은 상황이 달라진다 해도 얼마 동안은 비교적 안정되어 있어서, 개인의 행동이 일관성을 갖는 데 크게 이바지한다.
참고문헌
권중돈 · 김동배(2005).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학지사
김교헌 역(2005). 성격심리학. 학지사
노안영 · 강영신(2003). 성격심리학. 학지사
박아청(2001). 성격심리학의 이해. 교육과학사
홍숙기(2004). 성격심리학. 박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