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확고한 양식들의 발견
- 구약성서에도 유대교 문헌에도 하늘의 현상과 인간 사이에의 현현대화를 인상 깊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확고한 도식이 있었다.
구약성서 :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출발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니 밤에 하나님이 환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서 야곱아, 야곱아 하고 불렀다.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여기에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곳에서 너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창세기 46:1~3)
신약성서 :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땅에 엎드려서 들으니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그가 주여, 뉘시오니이까 하고 대답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말할 자가 그곳에 있다. (사도행전 9:3~6)
도식 : 상황의 묘사 – 담론도입 – 현현자측의 이중적 부름 – 담론도입 – 사람의 물음 – 담론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