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빈공간 부분은 강의안이 캡쳐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철학자: 뜬구름만 잡는 사람이라고 일반인들은 생각함. 플라톤도 생각하다 구덩이에 떨어 지기 일쑤였음
-그러나 철학은 올바르지 않은 인식을 수정해주며, 그러한 자원을 제공해 준 것이다.
-고대의 사상의 경향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것은 문집이나 사료 등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그러나 이러한 자료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제기할 수 있음. 그러므로 이에 대해 어떻게 취급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
<사료를 다루는 태도 3가지>
信古(신고)- 고대의 경전을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며, 실제 있었던 사건으로 받아들이
는 태도. 전통적인 학자들이 취하는 태도
疑古(의고)- 신고와 반대. 역사서의 대부분을 의심하고 믿을 수 없다고 간주하는 태도. 역사
적으로 많이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 과거 사료를 숭배하는 동양에서 있을 수
없는 태도였다. 따라서 이는 근대에 오면서 생겨난 태도이다.
釋古(석고)- 신고와 의고의 태도를 융합한 것. 무조건 사료를 믿거나 의심하는 것이 아닌,
고대의 역사나 전설이 믿기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역사적 근거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