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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격이란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경우가 많아 한번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좋은 성격을 타고나는 것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바탕이 되며 더 나아가 여러 사람들과의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즉, 부지런히 인격도야를 통해 나쁜 성격은 어느 정도 개성이 가능할 것이다. 오늘날의 성격연구는 대체로 경험론적 경향을 띠고 있고 실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그 결과 필연적으로 정신분석학의 포괄적인 이론보다 범위가 더 좁다. 이러한 연구의 주요영역 가운데 하나는 성격의 특질이다. 특질은 지속적인(그러나 영구불변인 것은 아님) 행동이나 행동유형을 말하며, 어떤 자극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특정한 방향으로 반응하는 성질을 의미한다. 심리적 특질은 상황이 달라진다 해도 얼마 동안은 비교적 안정되어 있어서, 개인의 행동이 일관성을 갖는 데 크게 이바지한다.
프로이드는 성격발달에는 단계가 있다고 하면서 특히 생의 초기 6년 동안의 생활이 인간의 성격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초기발달의 중요성을 역설한 프로이드의 이론은 유아교육을 비롯해 자녀양육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프로이드의 발…
참고문헌
1. 김영모, 홍금자, 김진이 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서울 : 고헌출판부, 2000).
2. 이명재, 권육상 공저.《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서울 : 대영문화사, 2002).
3. 전국보육교사교육원대학협의회. 《영유아기 발달》 (서울 : 양서원, 2004).
4. 전국보육교사교육원대학협의회. 《아동기 발달》 (서울 : 양서원, 2004).
5. 이인정, 최해경 공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서울 : 나남출판,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