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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생물학적으로 개체 보존적인 균형유지가 필요하다. 이를 잘 시행하면,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들어 무병장수를 누리고 쾌적한 삶을 구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목표를 향해 정신없이 나가 목적한 바를 이루려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심하면 육체에 병이 생기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고 심심의 안정을 취하려면 그에 따른 적절한 휴식과 보양이 절실히 요구된다. 즉, 기계화에 의한 노동력 감소, 기계문명에 의한 자유시간의 증대, 도시의 인구집중과 불건전하고 부자연한 생활을 형태, 산업체제의 변화에서 오는 비인간화, 청소년 범죄 및 비행행위의 증가, 민주주의적 생활양식 실현, 부자연한 생활조건의 완화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레크리에이션이 필요하다.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철학은 과거에도 있어왔다. 치료 레크리에이션이 전문 서비스 영역으로 첫걸음을 디딘 이래로, 다양한 이론을 바탕으로 활동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서비스가 대부분 조잡하고 체계적이지 않은 상태로 프로그램으로 적용되곤 했다. 과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지향하거나 또는 치료를 지향하여 레크리에…
참고문헌
△ 김오중·최장호(2003), 여가, 레크리에이션, 대경북스
△ 박영숙(1998) 대학레크리에이션, 대한미디어
△ 윤진 “성인ㆍ노인 심리학” 중앙적성 출판사
△ 이종각(2000), 인간과 레크리에이션, 보경문화사
△ 정지영외 공저 “실버라이프에 대한 이해” 학문사, 2003
△ 채준안·이복희(1995), 치료 레크리에이션의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