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우리나라가 진정한 복지국가가 되려면 소득격차가 거의 나지 않는 표주박형 국가, 즉, 중산층이 두텁게 형성된 사회구조를 형성하여야 한다. 또한 진정한 경제발전은 지속가능해야 하며 소외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2003년 신용위기 이후 300만명 이상의 신용불량자가 발생하면서 우이나라에서는 소득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여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장애인과 취약계층 등의 사회적 불이익자들의 자활을 위해 2006년부터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2009년부터는 경제적 취약자들인 금융소외자들을 위해 방글라데시 그라민은행을 본떠 만든 미소금융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마이크로파이낸스가 확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최근 경기 침체로 서민금융 수요 부족지원을 위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소액신용대출 사업인 미소금융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저신용층·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첫 시행된 `미소금융사업`이 이제 7개월째로 접어들었다. 그동안 5개의 은행재단과 6개의 기업재단이 사업에 함께 참여해 올 상반기에만 전국적으로 미소금융재단 지점이 54개소에 이…
참고문헌
김성택, 한겨레, 2010, 미소금융’의 성공을 위하여
류윤순, 2010, 소외계층 위한 `미소금융` 7개월 … 걸어온 길과 향후 과제는?
박병률, 2009, 경향닷컴, 미소금융 사업 출발 ‘기대반 우려반’
이길호, 2009, 뉴스데일러, 세계에 없는 `아름다운` 은행, `미소금융`
이지은, 2010, 아시아경제, 금융위 `미소금융 사업 지속성 확보해야`
정진우, 2010, 동아이코노믹, 미소금융-주요 이슈와 중점 추진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