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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나이에 다른 학생들에 비해 학업성취능력이 떨어지는 아동을 보고 보통 학습장애로 지칭하고 있다. 여러 경우가 생길 수 있겠지만 학습장애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기를 잘하지만 쓰기 능력이 부족하며, 산술 능력도 부족한 경우가 있고, 이와 반대로 산술 능력은 뛰어나지만 읽기쓰기 능력이 부조한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교육을 안 시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신체적 유전적인 결함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잘 파악하여 적절하게 교육시키고 개선시켜 나간다면 충분히 좋아지게 된다. 따라서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학습장애는 책을 읽을 때 단어나 단어의 일부를 생략하고 읽거나 ㄱ을 ㄴ으로 혼동해 읽는 특수읽기장애, 2~3학년이 됐는데도 더하기 빼기 등 수학의 기본적인 계산조차 안되는 특수산술장애, 철자가 유난히 많이 틀리거나 자신의 생각을 거의 문장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특수철자장애 등이 있다. 학습장애는 학령기 아동의 약 4~5%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하다. 학습장애는 조기발견해 치료하면 치료효과가 뛰어난 편이다. 치료는 특수감각훈련이나 상담치료등 특수치료와 필요한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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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방안. 특수교육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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