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로서 장시간에 걸쳐서 시행해야할 정책이다. 따라서 교육개정안을 낼 때엔느 국가의 장래 미래를 고려해서 신중을 기해야 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정부는 또 고교 3년간 학습한 능력을 단 한번의 시험으로 결정하는 데 따른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고 당일 컨디션 때문에 실수를 하더라도 만회할 기회를 주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횟수를 연 2회로 늘릴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생은 오는 2013년 대입 수능을 두 차례 치를 수 있고, 응시과목 수는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또 현재 수리영역(수학)처럼 국어와 영어도 난이도에 따라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으로 나뉘는 수준별 시험으로 바뀌며 제2외국어ㆍ한문영역은 수능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수험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 수업만으로 수능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자는 차원에서다.
개편안에 따르면 2014학년도 수능시험은 2013년 11월에 15일 간격으로 두 차례 치러진다. 수험생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수능시험을 1회 또는 2회 응시할 수 있으며 2회 모두 응시했을 경우 자신이 원하는 시험과목의 …
참고문헌
김연주, 2010,횟수 늘린 건 좋지만 과목 너무 줄여 국·영·수 外 학교수업은 더 황폐화
강영온, 2010, 2014년 수능 응시횟수 연 2회... 응시과목 절반 축소
유스와이어, 2010,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방안에 대한 교총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