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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두뇌는 무궁무진하다. 두뇌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발휘하는 힘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힘을 능력을 쓸 수 있는 것이다. 단지 인간이 자신의 뇌를 100%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 그 능력이 퇴화되고 뇌 발전이 멈추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두뇌발달은 교육을 극대화 시키면 더욱 발달될 수 있다. 교육이 학습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이러한 일을 담당하는 곳은 사람의 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교육은 지금까지 뇌를 기반으로 해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진 지금도 어떻게 하면 ‘많이’ 학습시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인가에만 있지 뇌에 효과적인 학습을 통해 어떻게 창조력을 이끌어 낼 것인가의 문제는 간과되고 있다. 최근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가 자기공명영상(MRI)촬영으로 뇌발달 과정을 촬영해 얻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두뇌발달은 앞쪽에서 뒤쪽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뇌의 발달 부위에 따라 아이의 교육도 이뤄져야 한다고 의료계에선 주장한다. 뇌 부위가 다 성숙되지 않은 아이에게 어른과 같은 교육을 시키면 구토 발작 등과 같은 과잉학습장애나 각종 스트레스 증세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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