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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것은 국가대계로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아동들이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면 대한민국의 미래로 매우 밝을 것이다. 따라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매우 요구된다 할 것이다. 그러나 실지로 선진국에 비하면 아동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책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정부는 육아를 돕기 위해 영유아보육법에 의거 지자체나 민간이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같은 보육시설을 운영토록 하고 있고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육아비도 지원하고 있다. 강북구에도 0세부터 5세 까지의 영유아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28개, 민간 어린이집 105개, 놀이방 70개(20인 이하 규모)가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형 어린이집이 사실상 민간 어린이집의 시설개보수는 뒷전이고 서울형 어린이집 선전사업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 같은 주장은 민주노동당 이수정 서울시의원이 올해 서울형 어린이집에 지원된 환경개선비중 11월까지 정산이 끝난 결과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기하였다. 서울시장이 서울형 복지, 여행프로젝트등 여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형 어린이집 사업은 민간 어린이…
참고문헌
김수민, 2005,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의 위상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양석 (한나라당 강북갑 위원장), 2008, 강북구 어린이집 운영 실태와 개선방향
홍기돈, 2010, 서울형 어린이집, 간판만 바꿔 달아라? -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