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학생체벌은 좋은 점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도 존재한다. 필자가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 적당한 체벌은 학습효과와 성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그와 반대로 중학교 체육시간에 크게 잘못한 적도 없는데 야구 방망이로 열배 넘게 맞아 실신직전까지도 간 적이 있는 곰보 체육교사 아직도 있지 못한다. 얼마나 무섭고 아팠으면 그럴가?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같이 싸우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2학기부터 서울지역 초ㆍ중ㆍ고교에서 체벌이 전면 금지된다. 교육인적자원부가 학생체벌 금지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이 같은 방침을 밝히고 체벌 금지와 관련한 생활지도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다. 최근 교사의 체벌로 인해 학생들의 인권이 크게 침해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커짐에 따라 2학기부터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에서 체벌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교육적으로 체벌이 좋은 수단은 아니다. 하지만 체벌을 꼭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적절한 체벌은 학교교육에 있어서 효율적인 면도 분명히 있다. 다만 체벌이 지나쳐 …
참고문헌
김용택, 2010, 참교육이야기, 학생체벌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김연주, 2010, 서울 학교체벌 전면 금지시켜
김홍수, 2010, 英, 불량학생 체벌 대폭 허용
박현갑, 2010, 학생체벌 금지’ 법제화 논란
이철호, 2006, 시사쟁점-학교체벌에 대한 논란
장정훈, 2006, 미디어다음, 학생체벌금지 법제화는 반대 의견 많아
한기택, 2008, 좋은교육운동본부 회장, 학생체벌의 대한은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