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필자가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여교사와 남교사가 적당하게 배분되어 있어 학생의 지도에 효율적인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요즘 학교에 여교사가 70% 넘게 차지하고 있어 학생지도 측면에서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가정에도 남자다운 아버지와 여성스러운 어머니가 함께 존재해야 그 속에서 자란 아이가 자연스럽게 성(性)의 역할을 알게 된다. 따라서 자녀들에게는 여자인 어머니와 남자인 아버지의 균형 있는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그것은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산업사회로 변하면서 여성에 의한 자녀 양육이 지배적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대부분 어머니에 의해 키워지는데다, 유치원선생님의 l00%, 초등학교의 70%가 여선생님이다. 서울의 경우 96년 현재 여교사 비율이 72.5%에 이르며 부산은 이보다 높은 74.5%나 된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남자선생님을 만날 확률은 아주 희박하다.
교직이 여성화 되고 있는가? 라는 물음에서 보면 단지 초등교원 중에 평교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인데 고등학교, 대학교로 갈수록 여성교사의 경우는 비율이 더 낮다. 더구나 여교원의 직위…
참고문헌
박정옥, 2007,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장. 국민일보 토론광장,
이은주, 2007,서울 중광초등학교 교감 / 국민일보 토론광장 / .4.12
송판규, 시교육청 교육복지과장, 2007, 여교사 증가의 교육적 의미 여교사에 대한 편견 부추기는 언론
우완, 2007, ‘남교사 할당제’에 보내는 찬사 우려돼
이정선, 2005, (광주교육대학교), 교직 여성화 이유